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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박스오피스 1위…'신과함께2' 제치며 반격 시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4일 10:42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 영화 '공작' 포스터. CJ엔터테인먼트
▲ 영화 '공작' 포스터.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이 역전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13일 하루동안 25만 6,256명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경쟁작 '신과함께-인과 연'은 22만 8,475명 관객 수를 동원하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공작'은 액션 없이도 보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게 만드는 배우들의 열연과 밀도 높은 서스펜스, 윤종빈 감독의 쫀쫀하고 치밀한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을 이끌어 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오는 15일 광복절 연휴도 앞두고 있어 남은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종빈 감독의 치밀한 연출과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역동적인 앙상블이 더해져,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강렬한 드라마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공작'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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