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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주은과 열애설에 '먹금' 응수…'쓸데없는 말에 신경 꺼'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4일 11:13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 '먹금'이라고 적힌 종이컵을 들고 있는 비투비 육성재. 네이버 V라이브
▲ '먹금'이라고 적힌 종이컵을 들고 있는 비투비 육성재. 네이버 V라이브
비투비 육성재가 다이아 주은과의 열애설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지난 13일 육성재와 주은의 열애설이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졌다. 두 사람이 지난 1월부터 교제 중이며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육성재 주은의 열애설은 양 소속사의 부인으로 일단락됐다.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마침 이날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 당사자인 육성재는 바닥에 '먹금'이라고 적힌 종이컵으로 물을 마셨다.

'먹금'은 인터넷 신조어로, '먹이 금지'의 준말이다. 즉, 쓸데없는 행동이나 말에 관심을 주지 말라는 의미로, 팬들에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비투비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연예인들의 잇따른 열애설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있다. 최근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지만, 다음날 현아가 직접 "2년째 연애중"이라고 밝혔다.

또 펜타곤 후이와 (여자)아이들 수진의 결별설, 펜타곤 유토와 CLC 예은의 열애설, 비투비 이창섭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과 열애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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