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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소속사 "사망설 황당…본인과 계속 연락 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4일 14:49     발행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제0면

▲ 배우 김아중. 킹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아중. 킹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아중 측이 갑작스레 불거진 사망설에 황당해하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했다.

14일 온라인 상에서는 김아중이 사망했다는 정보지 일명 '지라시'가 돌았다. 해당 정보지에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해 이듬해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가 지난 1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김아중 소속사 킹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황당하다"면서 "지난 주부터 영화 촬영 준비를 위해 매니저와 대본 분석에 한창이다. 오늘도 스케줄로 바쁜 상황이다. 현재 계속 배우 본인과 연락 중"이라고 밝혔다.

김아중은 현재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제) 촬영을 앞두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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