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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기능별 인권보호 추진사항 점검 회의 열어

김준구 기자 nine952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4일 18:39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7면
인천경찰청이 지난 13일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인권보호 시책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인권은 경찰이 추구할 지고의 가치’라는 점을 인식하고 인권보호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집회시위 보장·인권친화적 조사환경 개선·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상황 등 각 부서별 인권보호 추진사항을 발표하고 점검했다.

참석한 경찰들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경찰 스스로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원경환 인천경찰청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며 “그 시민 속에 우리 가족이 있으므로 가족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인권 인천경찰의 마음가짐을 갖고 적극적으로 근무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경찰은 지난해 경찰청의 ‘인권보호 노력도’ 평가부분에서 전국1위를 차지하는 등 인권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김준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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