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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오랜만에 방송…라비 후배님 땡큐"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4:49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 '복면가왕'에 출연한 원더걸스 선예. 선예 인스타그램
▲ '복면가왕'에 출연한 원더걸스 선예. 선예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선예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하니'로 만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복면' 스태프분들, 패널분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복면가왕하니 #라비후배님땡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복면가왕'에서 보여준 하니 복장과 가면을 쓴 선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선예에게 팬들은 댓글을 통해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선예는 전날 '복면가왕'에 하니 캐릭터로 출연해 마지막 가왕 자리를 놓고 동막골소녀와 경합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배해 가면을 벗었다.

한편 선예는 최근 오윤아 아이비 등이 소속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복귀에 나설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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