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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당분간 태교 전념"…이보영♥지성, 둘째 임신했다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5:06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 연합뉴스
▲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 연합뉴스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초기 단계이며 당분간은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봄"이라고 밝혔다.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 2013년 9월 6년여 열애 끝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15년 첫 딸을 출산했다.

한편, 지성은 1일부터 방영 중인 tvN '아는 와이프'에서 주혁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보영은 최근 3월 종영한 '마더'로 열연한 바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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