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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기공식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5:55     발행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13면
▲ 광명시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기공식에서 박승원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시삽식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기공식에서 박승원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시삽식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지난 14일 광명동 장애인복지타운 건립부지에서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유재호 장애인단체연합회장,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복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삽을 했다.

장애인복지타운은 총 27억7천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962.40㎡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4월15일 준공을 목표로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 등이 들어선다.

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복지타운이 건립되면 그간 시설이 부족하여 어려움 있었던 장애인과 그 가족이 자립생활의 기반을 마련하고 그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등록 장애인 수는 13만838명으로 전체 시민의 약 4%를 차지하고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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