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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신과함께2' 제치고 예매율 2위…흥행 순항 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6:01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 영화 '목격자' 포스터. NEW
▲ 영화 '목격자' 포스터. NEW
영화 '목격자'개 개봉 첫날인 15일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목격자'는 이날 오후 3시 55분 기준 예매율 19.9%를 기록 중이다. 이는 19.7%를 기록 중인 '신과 함께-인과 연'보다 0.2% 앞선 기록으로 예매 관객 수는 약 8만 3천여명이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전날 박스오피스 1위는 '공작'이 차지했다. 지난 8일 개봉한 '공작'은 천만을 돌파한 '신과 함께-인과 연'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누적 관객 수 262만 3,068명을 기록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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