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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이곳에서 울려퍼졌을 기도들을 생각합니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7:37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 배우 최희서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서 인스타그램
▲ 배우 최희서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서 인스타그램
배우 최희서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은 지난 레지스탕스 영화제 포스터 촬영을 위해 갔던 한밤의 서대문형무소. 길고 숨막히는 여름밤, 이곳에서 울려퍼졌을 기도들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광복절''제73주년광복절' '光復節' '레지스탕스영화제'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밤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크게 걸린 태극기가 부각돼 있다.

한편, 최희서는 오는 9월 첫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빅 포레스트'을 준비 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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