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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8.15경축 2018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단체 스프린트 정상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5일 18:29     발행일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인천광역시청이 8.15 경축 2018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광역시청은 15일 강원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 일반부 단체 스프린트 결승에서 노혜민ㆍ임다빈ㆍ장연희가 팀을 이뤄 1분08초232를 마크하며 부산지방공단스포원(1분08초467)과 나주시청(1분09초327)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 스크래치 15㎞에선 이기석(의정부시청)이 김기훈(양양군청)과 최재웅(가평군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 남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차정욱ㆍ문선재ㆍ방건이 팀을 이룬 부천고는 1분05초377로 3위로 골인했다.

한편, 김보미(인천체고)는 전날 열린 여고부 독주경기 500m에서 36초914의 기록으로 1위로 들어온 뒤 김태영·박하영과 함께 출전한 여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도 인천체고가 1분09초900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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