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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낸 저수지

▲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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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에서 마른 저수지의 흙을 걷어내는 정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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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말라서 바닥을 드러낸 이천시 용풍저수지에서 왜가리 한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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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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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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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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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 낚시터에 물에 떠 있어야 할 좌대가 마른 저수지 위에 놓여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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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도내 저수지마저 바닥을 드러내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천시 용풍저수지에서 수질정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내 112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경계’단계이며 용풍저수지의 경우 저수율 6.5%를 기록했다. 조태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