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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 오늘(16일) 싱글 '블레스' 발매…피처링 로꼬·우원재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11:05     발행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0면

▲ 코드 쿤스트 'BLESS' 화보 콘셉트 티저 이미지. AOMG
▲ 코드 쿤스트 'BLESS' 화보 콘셉트 티저 이미지. AOMG
힙합 레이블 AOMG에 새롭게 합류한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Code Kunst)의 신보가 베일을 벗는다.

코드 쿤스트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블레스(BLESS)'를 발매한다.

지난 6월 싱글 앨범 '비네(rain bird)'를 발매하며 AOMG에서의 첫 스타트를 알린 코드 쿤스트는 약 2개월 만에 새로운 싱글 '블레스(BLESS)'를 들고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AOMG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아티스트 로꼬와 우원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코드 쿤스트를 지원 사격했다.

앞서 지난 14일 AOMG 공식 SNS 채널에 우원재, 로꼬,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각각 담긴 화보 콘셉트의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던 세 사람의 연결고리는 '블레스(BLESS)'를 통해 그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자신만의 색채를 품은 비트 및 개성 있는 음악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코드 쿤스트와 믿고 듣는 음원강자 로꼬, 우원재가 '블레스(BLESS)'를 통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재범이 이끌어 나가는 국내 힙합 레이블 AOMG의 아티스트들은 최근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서 그들의 입지와 강력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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