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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임신…"쉬는 동안 태교 잘할 게요"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14:06     발행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0면

▲ 배우 이윤미가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윤미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윤미가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윤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미가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윤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하차 소식과 함께 셋째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어제 마지막 방송으로 당분간은 여러분들과 못 만나지만, 지난 1년 동안 '똑 소리 나는 원더샵'을 통해 주부로서도 많이 성장하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아주 행복한 시간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쉬는 동안 다둥이 맘, 태교 잘 할게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 해, 2010년 첫 딸 아라, 둘째 라엘을 출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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