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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홀몸 어르신을 위한 ‘건강체조 하는 날’ 행사 진행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14:18     발행일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제13면
▲ 03 용문면 건강제초의 날 행사
양평군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4일 용문주민자치센터 요가교실에서 심경숙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로 ‘건강체조 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체조 하는 날’은 군이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사업의 여덟 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8월 테마행사로 홀몸 어르신과 방학을 맞은 학생이 함께 건강체조 하며 결연 대상자 간 유대를 돈독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한 분은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행복하고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시간이었다”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젊어진 것 같고 결연학생들과 함께하니 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1년 동안 진행되는 월별 테마행사는 관내 나눔가게 및 개인의 재능기부, 봉사단체 후원으로 진행되며, 봉사학생들은 결연 어르신 안부전화ㆍ가정방문을 정기적으로 하여 네이버 밴드에 인증 샷을 올린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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