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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30대 되니 결혼하고 아이 갖고파"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14:31     발행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0면

▲ 엠마 스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틸
▲ 엠마 스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틸
할리우드 배우 엠마스톤이 30대 들어 달라진 결혼관을 언급했다.

미국 매거진 엘르는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9월호 커버 주인공 엠마 스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엠마 스톤은 "10대 땐 결혼하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까 정말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도 갖고 싶다"고 말했다.

또 "나이가 들면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덜 의식하게 됐다"는 엠마 스톤은 "예전에는 내가 무엇을 입고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의식을 많이 했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너무 귀를 기울였다면 이제는 그것이 너무 과도한 생각이었다는 걸 안다"고 전하기도 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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