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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우리쌀빵나눔행사 추진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15:39     발행일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제0면
㈔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영애)는 16일 쌀의 날(8월 18일)을 기념해 이천시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우리쌀빵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만든 쌀머핀 300인분을 나누어 주며 시민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성을 홍보했다.

이는 우리쌀 재고량 증가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우리나라 쌀 재배면적은 1990년 이후 매년 1.8%가량 줄고 있으나 같은 기간 1인당 쌀 소비량은 2.5% 감소해 재배면적을 크게 웃돌고 있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쌀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것 외에 부식으로도 소비할 수 있도록 쌀 가공식품 및 발효식품 기술 교육에 나서고 있다.

한편, 쌀의 날(8월 18일)은 미(米 )를 파자할 경우 ‘八十八(8·10·8)’이 되고, 쌀을 생산하려면 여든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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