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기석, 남자 일반부 템포레이스 15㎞ 시즌 3관왕 ‘금빛 질주’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6일 20:13     발행일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0면

이기석(의정부시청)이 8.15 경축 2018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남자 일반부 템포레이스 15㎞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

이기석은 16일 강원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 고등부 템포레이스 15㎞에서 26점을 획득, 함석현(가평군청ㆍ7점)과 서영호(서울시청ㆍ3)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주영은 올 시즌 양양전국사이클대회(6월), 음성인삼배 전국사이클대회(7월)에 이어 종목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여고부 스프린트 1ㆍ2위전에서는 박하영(인천체고)이 추수빈(전남미용고)에 1ㆍ2차전을 모두 승리하며 정상에 올라 첫날 열린 단체 스프린트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이뤘고, 여자 일반부 1LAP(S/S) 결승에서 노혜민(인천광역시청)은 25초008을 마크해 권소연(부산지방공단스포원ㆍ25초700)과 권세림(나주시청ㆍ25초924)에 앞서 1위를 차지, 전날 단체 스프린트 우승에 이어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김태영(인천체고)은 여고부 1LAP(S/S) 결승에서 26초606을 기록해 송미령(창원 경일여고ㆍ27초425)과 김혜진(전남미용고ㆍ27.436)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