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산가족 상봉 나흘 앞둔 임진각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
▲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나흘 앞둔 16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소망 리본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상봉 행사에선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조태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