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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새마을회, 16일 충북 아로니아 농장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 진행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2:58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아로니아 농촌봉사
▲ 경기도새마을회 회원 단체장 및 새마을지도자 70여 명이 지난 16일 충북 단양의 한 아로니아 농가를 방문, 아로니아를 수확하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새마을회 제공


경기도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가 지난 16일 충북 단양 아로니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새마을회 함옥생 회장과 임낙희 부녀회장, 강경환 직ㆍ공장회장, 이응구 문고회장, 강창희 교통봉사대장 등 70여 명은 이날 아로니아 수확 활동을 함께하며 농업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새마을회 함옥생 회장은 “일손이 부족해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단양을 방문해 일손을 지원하고 도ㆍ농 직거래를 통해 단양에서 생산되는 마늘, 고추, 아로니아 등 농산물 판매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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