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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정원모 파주시 도시균형발전국장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5:51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파주시 도시균형발전국장 정원모
▲ 파주시 도시균형발전국장 정원모


정원모 파주시 도시균형발전국장


도시공학 박사인 정원모 국장(56)은 당초 강남삼성~킨텍스구간이던 GTX- A노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을 파주운정신도시로 연장시키기위해 국회, 행정부를 수십차례 찾아가 성공시켰던 일화가 유명하다. 의정부공고를 졸업하고 1980년 공직에 첫 입문한 그는 건설과장, 의회 전문위원,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두루 역임했다. 이번 인사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최귀남 국장과는 고교동창이다. 그는 특히 ‘2020 파주도시기본계획’수립에 주무과장으로 참여 하면서 오늘날 파주성장의 기틀을 짜는데 역량을 발휘했다.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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