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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쌀의 날 기념 경기미 소비촉진 이벤트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5:54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17면
▲ 사진1 쌀의 날 기념 경기미 소비촉진 이벤트 실시
▲ 쌀의 날 기념 경기미 소비촉진 이벤트 실시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쌀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금요장터에서 경기미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남창현 본부장, 홍진기 서화성농협 조합장, 김영호 도 친환경농업과장, 이강순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장, 경기농산물 홍보대사인 배우 강수영·이혜근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미로 만든 백설기와 식혜를 무료로 배부하고, ‘무더위를 날려라’ 물풍선 터트리기 이벤트를 통해 소포장 쌀을 고객들에게 나눠 주며 경기미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 사진2 쌀의 날 기념 경기미 소비촉진 이벤트 실시
▲ 쌀의 날 기념 경기미 소비촉진 이벤트 실시

남창현 본부장은 “쌀미(米)자를 한자의 획을 풀어 나열하면 八十八(8.18)이 되고 쌀 한톨을 생산하려면 여든여덟(八十八)번 농업인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데서 착안해,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했다”며 “추석 전까지 햅쌀 출하시기에 맞춰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경기미 햅쌀 판촉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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