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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탄력순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주민참여 추진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8:01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금융기관, 대형마트 홍보 전단지
▲ 금융기관, 대형마트 홍보 전단지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 추진 중인 탄력순찰을 내실 있게 다지고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주민이 쉽게 알 수 있는 탄력순찰 홍보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탄력순찰 홍보 아이디어는 ‘대형마트 홍보 전단지 게제’, ‘탄력순찰 탁상배너’, ‘탄력순찰 홍보 부채 제작’ 등 6가지다.

▲ 부채 홍보
▲ 부채 홍보


기존에 시행 중인 ‘탄력순찰 위치표지판’, ‘1365탄탄순찰’ 등을 포함해 총 18가지의 시책을 추진해 주민들이 쉽게 요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탄력순찰 탁상배너’는 총 310개 제작, 지구대ㆍ파출소, 주민센터, 금융기관, 우체국 등 안내 데스크에 신청서와 함께 비치해 홍보하고, ‘탄력순찰 홍보부채’를 5천500개를 제작 지하철, 노인정 등 다중운집시설에서 나눠주면서 홍보를 실시했다.

▲ 탁상배너 비치
▲ 탁상배너 비치


또한 ‘탄력순찰 홍보 포토존’을 제작해 학부모 및 어린이들의 사진촬영과 탄력순찰 홍보를 함께 병행하며, 대형마트 홍보지에 탄력순찰 홍보문구를 게재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곽영진 서장은 “탄력순찰은 주민들의 의견으로 순찰장소를 지정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아이디어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체감안전도 향상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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