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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 저소득층 가족 위한 ‘신나는 야외 전래놀이 체험’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8:01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광명시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 가족을 대상으로 신나는 야외 전래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 가족을 대상으로 신나는 야외 전래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박세용)는 지난 17일 양평군 신론면 외갓집체험마을에서 관내 저소득층 가족을 대상으로 ‘신나는 야외 전래놀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비석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와 감자 캐기, 옥수수 따기, 인절미 치기, 송어잡이, 뗏목타기, 물놀이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제기차기, 송어잡기, 뗏목타기를 직접 체험해보니 정말 신났고 특히 엄마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세용 위원장은 “이번 야외 전래놀이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매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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