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행사 실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19일 18:01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1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임수광, 이하 북부센터)는 지난 17일 이마트 경기광주점(지점장 조상현)과 광주성결교회(담임목사 김철규)와 함께 광주성결교회 식당에서 지역사회 저소득계층 20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연일 무더위에 지친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에게 삼계탕, 과일, 떡 등 중식지원과 함께 남한산성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수어장대(색소폰동호회)’의 연주도 함께 이뤄졌다.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2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


아울러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 광주성결교회 총여전도회연합회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로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3
▲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사랑의 삼계탕 드림 Day」 행사 실시

행사에 참석한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함께하여 뜻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