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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 청년정책서포터즈 총회 개최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3:36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 청년정책서포터즈2
▲ 청년정책서포터즈




안양시는 지난 17일 오후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30여 명의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청년정책서포터즈 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정책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관심 있는 일자리, 창업, 문화, 복지 등 분야별로 팀을 나누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날 총회는 타 시 벤치마킹 사례, 청년 단체와의 토론, 자료 조사 등 청년정책서포터즈 활동 사항에 대한 팀별 중간 발표와 팀 간 교류 및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향후 일정 협의를 통해 오는 11월 워크숍을 개최하고 팀별 연구 과제에 대한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기로 했다. 우수제안 팀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제안된 정책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실제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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