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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예산 신속집행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7년 하반기 평가에서도 우수기관 선정돼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3:45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양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양주시는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경기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책에 따른 신속집행에 적극 동참해 상반기 집행대상액 4천78억원 중 2천504억원(61.4%)을 집행, 정부 제시 목표액 2천263억원(55.5%)을 5.9% 초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지단체를 특별시ㆍ광역시, 도ㆍ시ㆍ군, 자치구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양주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그동안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주기적으로 집행실적을 점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 직원이 열심히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017년 하반기 평가에서도 우수단체로 선정돼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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