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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회, 제5회 독도문화탐방 및 독도 사진전 진행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4:46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 1.가온갤러리에서 학생들과 기념촬영
▲ 고양시 가온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회 독도 문화탐방 및 독도 사진전에서 학생들이 관람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가 주최하는 제5회 독도 문화탐방 및 독도 사진전이 다음달까지 열린다.

독도사랑회는 독도 비경이 담긴 사진과 동해 및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이 담긴 고지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국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고양시 가온갤러리를 시작으로 국회의사당, 어린이박물관, 독도홍보관 등에서 9월 말까지 계속 이어진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길종성 관장을 비롯해 정광태 교수와 김종명, 남준, 이경환, 김재선 작가 등 문화예술 자문위원들이 직접 입도해 촬영한 작품들이다.

평양과 개성에서 독도자료 전시회를 계획중인 독도홍보관 길종성 관장은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의 최초 희생지로 남북한이 함께 지켜야 하는 소중한 섬”이라며 “통일부와 북측이 협의가 되면 10월 25일 독도의 날 평양과 개성에서 독도사진전이 개최될 것”말했다.

2004년 울릉도~독도 수영 종단을 한 길종성 관장은 북한에서의 사진전이 성사되면 내년 광복절을 기점으로 남북한 공동 울릉도~독도 수영 횡단을 논의 할 계획이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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