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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오 로코베리 로코X코난, 1년여 교제 끝에 9월 결혼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5:01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로코베리의 로코(왼쪽)와 코난. 하얀달엔터테인먼트
▲ 로코베리의 로코(왼쪽)와 코난. 하얀달엔터테인먼트
혼성듀오 로코베리의 두 멤버 로코와 코난이 결혼한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로코베리 멤버인 로코(보컬)와 코난(코러스, 건반)이 오는 9월 15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2014년 밴드를 결성해 음악 작업을 하면서 인연을 이어왔다. 그러다 1년 전부터 교제하며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로코베리는 2014년 첫 미니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로 데뷔했다. 이후 '도깨비'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등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코난은 작곡가 안영민으로, SG워너비의 '내 사람'과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등 다량의 히트곡을 작업한 인물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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