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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5:29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1)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시민화합과 지역 예술인들의 향연인 ‘제14회 광주예술제’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석공원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광주예술제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ㆍ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도ㆍ시의원,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이사장,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2)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광주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상호 교류하는 화합의 자리이자, 예총 산하단체의 전시 및 공연예술을 통해 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관심이 높이기 위해 마련된 광주시 대표 문화예술 축제이다.

이날 공연은 예총 산하단체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색소폰 공연, 시낭송, 무용지부 공연, 뮤지컬 갈라쇼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박우철, 추가열, 서지오 등 총 14팀의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져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3)
▲ 제14회 광주예술제' 성황리 폐막

신 시장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중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문화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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