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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차기 걸그룹 합류 무산…신류진은 "준비 중"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0일 15:35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제0면

▲ 왼쪽부터 전소민 신류진. Mnet, JTBC
▲ 왼쪽부터 전소민 신류진. Mnet, JTBC
가수 전소미가 JYP를 떠나면서 차기 걸그룹 합류 역시 무산됐다. 하지만 신류진이 주요 멤버로 참여하는 걸그룹은 여전히 준비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소미와의 상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2015년 JYP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이듬해인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각종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본격적인 가수 데뷔에 이목이 쏠렸다.

JYP 차기 걸그룹 합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최근까지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JYP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전소민의 걸그룹 데뷔는 연기됐다. 그러나 JYP 측은 여전히 걸그룹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차기 걸그룹에는 JTBC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한 신류진이 포함된다.

트와이스에 이어 JYP에서 내놓은 새로운 걸그룹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를 떠난 전소민의 향후 행방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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