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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썸머퀸' 레드벨벳, 日 최대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18' 출연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1:06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 레드벨벳. SM엔터테인먼트
▲ 레드벨벳. SM엔터테인먼트
'최고 썸머퀸' 레드벨벳이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18'(에이네이션 2018)에 출연한다.

레드벨벳은 오는 26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a-nation 2018'에 출연하며, 타이틀 곡 'Power Up'을 비롯한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를 선사, 레드벨벳 특유의 상큼발랄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드벨벳의 신곡 'Power Up'은 지난 주에 이어 8월 2째주(8월 13~19일)에도 엠넷뮤직, 벅스뮤직, 몽키3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 2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 '음원 최강자' 레드벨벳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늘(21일)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MBC FM4U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등에 출연, 올 여름 가요계를 강타한 신곡 'Power Up'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SBS MTV '더쇼'를 통해 'Power Up'의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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