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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리는 언제쯤..." TV로 이산가족 상봉 지켜보는 또 다른 이산가족의 눈물

경기TV presstv@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3:53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선택되지 못한 황해도 출신 이산가족 박찬종 옹(81)이 20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이산가족 상봉 모습을 시청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 옹은 "전쟁통에 부모님과 여동생 3명을 두고 내려왔다" 라며 "제발 가족들 생사라도 알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다. 영상=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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