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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최신 실습실 완공

조난 위치발신 송신기 ELT, 산소 Drop장비 등 갖춰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4:59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실습실
▲ 실습실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 항공서비스과가 2학기를 맞이해 항공안전실습실을 완공해 비상탈출 및 항공보안에 대한 현장감 있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장비는 심폐소생술용 애니, 화재진압훈련 장비 PBE, 조난 위치발신 송신기 ELT, 산소 Drop장비 등으로 학생들은 비상상황에 대비한 훈련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2017년 완공된 MOCK UP 기내서비스실습실, AIR BAR, WALKING ROOM 등에 이어 항공서비스학과 중 가장 최신 시설 및 실습 장비를 갖추게 됐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는 학과 신설, 2년 만에 수도권의 유망 학과로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1회 예비승무원 경진대회’를 개최해 성공리에 마쳤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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