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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18일 산본로데오거리서‘한 여름날의 콜라보’ 공연 진행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6:07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군포문화재단 한여름날의콜라보
▲ 군포문화재단 한여름날의콜라보


(재)군포문화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산본로데오거리 야외무대에서 ‘한 여름 날의 콜라보’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고 있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청소년 연극기획 프로그램 ‘커튼콜’과 경기 꿈의학교 ‘군포랩스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합동 무대로 꾸며졌다.

청소년들에게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그동안 연습한 끼와 실력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50여명의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청소년들은 그동안 연습한 마임과 플래시몹, 랩 실력을 마음껏 뽐냈고, 거리의 시민들도 청소년들의 공연에 큰 호응으로 화답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문화예술적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자 연극 활동을 특성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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