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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출산 소식 뒤늦게 알려져…극비 결혼 후 3년만의 근황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6:46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0면

▲ 배우 윤정희.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스틸
▲ 배우 윤정희.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스틸
배우 윤정희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정희가 지난해 5월께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윤정희는 자신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에도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희는 지난 2015년 6세 연상 일반인 남성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연예계를 은퇴해 한 아이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KBS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데뷔한 윤정희는 2005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올라섰다. 이후 드라마 '행복한 여자'(2007), '가문의 영광'(2008), '웃어요, 엄마'(2010), '맛있는 인생'(2012), '맏이'(2013),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2008), '나의 사랑 나의 신부'(2014) 등에 출연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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