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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 개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1일 19:09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광주시,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 개최1
▲ 광주시,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 개최


광주시는 2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및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남해안에서 북상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 광주시,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 개최2
▲ 광주시, 태풍 ‘솔릭’ 대책 점검회의 개최

주요 회의내용은 비상 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13개 협업부서 간 태풍대응 공조체계 구축, 하천 및 오·우수관로 사전 정비, 취약지역 및 공사장 사전점검 등 태풍 사전 대비 상태를 점검하고 피해예방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부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각종 시설물 및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간 협력대응 체계를 구축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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