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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칠레 평가전, 9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려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1:13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축구 대표팀 엠블럼
▲ 축구 대표팀 엠블럼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오른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 두 번째 A매치가 될 예정인 칠레와의 평가전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2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계자는 칠레와의 9월 11일 평가전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초 칠레와 평가전은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7월에 개최된 콘서트와 최근 무더운 폭염이 지속되면서 그라운드 잔디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부득이하게 경기장을 바꾸게 됐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기분 좋은 A매치 승리의 기억이 있는 곳이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10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손흥민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2대1 승리를 거뒀다.

한편, 벤투 감독의 한국 사령탑 첫 데뷔전인 9월 7일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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