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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모습으로 왔다"…이미도 득남, 3.75kg 아들 출산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3:23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배우 이미도. 인스타그램
▲ 배우 이미도. 인스타그램
배우 이미도가 득남했다.

이미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만든 꼬까신 신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엄마,아빠에게 왔다. 엄마 배가 왜 그리 큰가 했더니 3.75kg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다. 처음 임신소식 알렸을 때부터 축하하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니 아싹이와 함께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보겠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신 출산을 겪고나니.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 아싹이는 아들"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가 아들에게 코바늘 뜨개질로 만든 꼬까신을 신겨준 모습이다.

이미도는 지난 2016년 두 살 연하 일반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한 지 2년 만인지난 5월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종영 뒤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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