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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서, 현장대응능력 위한 ‘지역경찰 길ㆍ알ㆍ자(길학습)’ 실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3:39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길.알.자 학습평가
▲ 길.알.자 학습평가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지역경찰 현장대응능력 향상의 일환으로 ‘지역경찰 길ㆍ알ㆍ자’(길학습) 평가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길ㆍ알ㆍ자는 ‘길을 잘 알아야 현장 대응을 잘할 수 있다’의 줄임말로 지역경찰이 백지 답안지에 관내 지리정보, 우범지역, 주민이 요구하는 순찰장소(탄력순찰 지역) 등 주요 치안요소에 대해 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찰관 내부역량 및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 경찰관 및 신임 경찰관 39명에 대해 이번 평가를 통해 관내 치안현황을 조기에 파악해 원할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변관수 서장은 “주요 치안요소를 사전에 학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평가를 지속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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