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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조우종·김종민 지원사격…데뷔 선포식에 기대감 'UP'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3:55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걸그룹 드림노트. iMe KOREA
▲ 걸그룹 드림노트. iMe KOREA
걸그룹 드림노트가 첫 리얼리티 '꿈을 드리는 소녀들-드림노트' 파이널 무대로 데뷔 선포식을 진행한다. 

드림노트 소속사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Me KOREA는 22일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신예 그룹이다"고 밝혔다.

리더 유아이를 중심으로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까지 총 여덟 명의 소녀들로 구성된 드림노트는 첫 리얼리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데뷔까지의 여정을 공개해 왔고, 매회 갈고닦은 실력과 예능감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본격 활동에 기대치를 높여왔다.

이날 드림노트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데뷔 선포식을 위해 조우종과 김종민이 특별 MC로 깜짝 지원사격에 나서며 응원의 힘을 보태며 데뷔 선포식에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드림노트의 첫 리얼리티 그 마지막 촬영만을 남긴 가운데, 대망의 파이널 미션은 무엇일지 최종 미션 완수 여부에도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드림노트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신촌 현대 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을 드리는 소녀들-드림노트'를 시민들과 함께 시청한 후 본격적인 데뷔 선포식을 갖는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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