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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군포시지부-군포농협 22일 이웃돕기 후원물품 쌀(10kg) 300포 기탁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6:06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NH농협 중앙회 군포시지부 후원물품 기탁하고 있다.
▲ NH농협 중앙회 군포시지부 후원물품 기탁하고 있다.



NH농협은행군포시지부(지부장 홍순천)와 군포농협(조합장 이명근)은 22일 군포시청을 방문해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쌀(10㎏) 300포를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이달 말까지 관내 경로당 114개소에 고루 배포될 계획이다.

NH농협은행군포시지부에서는 사랑의 집 고치기, 지역아동센터 양곡지원 등의 나눔사업을, 군포농협에서는 장학금 지원, 사랑의 쌀 전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홍순천 지부장과 이명근 조합장은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시는 NH농협은행군포시지부와 군포농협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증진사업 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NH농협은행군포시지부는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30대를 지원한 바 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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