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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와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 체결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6:52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사진] 안양윌스기념병원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와 업무 협약 체결
▲ 안양윌스기념병원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와 업무 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지난 21일 안양윌스기념병원 8층 유안룸에서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와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 및 김권수 행정부원장, 김애란 간호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 전규환 회장, 유선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의료지원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종 자원 교류 및 제휴 등 다각적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안양국제유통단지 입주 업체 및 근무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찬 병원장은 “안양국제유통단지 상가번영회와 좋은 기회에 협약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안양시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2기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에 이어 3기에도 선정되면서 척추전문병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안양 지역 척추관절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받았으며, 안양시 최초로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의료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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