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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태풍 ‘솔릭’ 북상 조기 대응태세 돌입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7:03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1-1. 동두천시, 태풍‘솔릭’북상에 따른 조기 대응태세 돌입
▲ 동두천시, 태풍‘솔릭’북상에 따른 조기 대응태세 돌입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2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라 고재학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조기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선 그동안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던 태풍의 사례와 이번 태풍의 이동경로 및 기상상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별 조치사항과 대처계획을 점검했다.

또 인명피해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산간계곡, 하천 주차장 등 위험시설물 사전점검과 강풍대비 공사장, 침수 취약지역, 농작물, 축사, 비닐하우스, 도로, 하천, 배수펌프장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각종 시설에 대해 태풍 상륙전까지 점검을 실시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기상상황을 주시하며 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과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고재학 부시장은 “각 부서의 주요 임무에 대한 신속한 상황관리를 통해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여름철 휴가자 공무원 복귀, 각 동장 주재 태풍대비 통장회의 개최 하는 등 사전 태풍대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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