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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태풍 ’솔릭’ 대비 현장점검 나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7:29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광명골프연습장을 방문한 박승원 광명시장이 관계자들에게 태풍 솔릭 대비에 만전을 기할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골프연습장을 방문한 박승원 광명시장이 관계자들에게 태풍 솔릭 대비에 만전을 기할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22일 제19호 태풍 솔릭을 대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모든 직원들에게 비상근무 체제를 지시하고, 광명골프연습장 등 재해위험지역을 순찰하며 현장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재해예방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태풍이 광명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현재 휴가중인 직원들의 복귀와 함께 모든 직원들의 휴가금지 등 전방위적인 비상체제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비상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지역별 관리책임자(담당공무원) 지정과 주민대피계획을 마련하는 등 태풍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인명피해 우려와 재해취약지역 안전 관리대책에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태풍이 완전히 벗어나기 전까지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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