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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소통 위한 ‘우리동네 시장실’운영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7:31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1동 주민센터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광명시 제공
▲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1동 주민센터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이 취임 후 ‘현장소통’과 ‘시민중심’을 시정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1일부터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에 나섰다.

박 시장은 이날 광명1동 주민센터에 첫 이동시장실을 열고 주민 간담회에 이어 지역 현장을 돌며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챙기고 청취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토록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CCTV 설치 ▲이면도로 전면 포장 ▲목감천 제초된 풀더미 제거 ▲애완견 입마개 여부 단속 ▲수급자 지정이 어려운 사각지대 비수혜자에 대한 지속적 관리할 수 방안 마련 등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내놨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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