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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득녀, 늦둥이 아빠…"조용히 있고 싶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7:33     발행일 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제0면

▲ SBS '백년손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 SBS
▲ SBS '백년손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 SBS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가 늦둥이 아빠가 됐다.

22일 한 매체는 김범수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특히 김범수의 메신저에는 딸을 안고 함박 미소를 짓는 사진이 올라와 있다고 보도했다.

김범수는 "연예인도 아니고 조용히 있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을 아꼈다

김범수의 아내는 11살 연하의 전직 큐레이터 출신이며, 두 사람은 2012년 이영애의 쌍둥이 돌잔치에 참석해 처음 만났다.이후 김범수와 아내는 몇년 후 재회해서 관계가 발전,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범수는 2000년 SBS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04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TV조선 '모란봉 클럽'에서 MC로 활약중 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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