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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우당탕 환경운동회’ 개최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8:06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우당탕 환경운동회 수료(단체사진)
▲ 우당탕 환경운동회 수료(단체사진)


부천소방서(서장 강신광)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석천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원 24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안전의식과 환경의식의 배양을 위한 ‘우당탕 환경운동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오즈하우스(대표 신방식)와의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환경과 예술을 접목한 놀이형 체험학습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교육함으로써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의식전환을 유도하는 환경부 공식인증 교육프로그램으로 안전과 환경의 접목을 위해 마련됐다.

석천초등학교 강의실에 모인 한국119소년단원들은 ‘우당탕 코모코모 운동회’,‘큐브퍼즐’,‘펜토미노 퍼즐’ 등 환경보드게임을 통해 환경문제의 해결방법을 고민해보고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견학으로 생활쓰레기 발생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현실을 피부로 느끼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석천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김나영(5학년) 학생은 “안전을 생각하는 한국119소년단원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정말 보람이 있었다”며 “친구들에게 안전과 환경에 대한 문제를 많이 알려 친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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