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9회 오산독산성문화제 성공 위한 간담회 개최

10월 12일~14일 고인돌공원…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8:17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2. 오산독산성문화제 간담회2
▲ 오산독산성문화제 간담회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1일 오산시립미술관 대회의실에서 ‘제9회 오산독산성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오산독산성문화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협조 기관 관계자와 주요 핵심프로그램 진행 책임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주요 핵심프로그램 진행 단체는 프로그램 진행과정 설명과 함께 앞으로 주요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과 홍보에 대한 지원도 요청했다. 또한 시와 예총, 문화원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람객 서비스를 위한 성공적 전략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 세교 고인돌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9회 오산독산성문화제’는 ‘독산성 영웅, 권율의 지혜와 만나다!’라는 주제공연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행사장 내 공간을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의 삶의 현장으로 돌아오는 느낌을 관람객에게 전하고자, 독산성 이미지의 세트 조성과 더불어 무대, 체험부스, 의상 등을 조선시대 분위기로 연출해 볼거리가 많은 축제로 준비 중이다.

오산문화재단 윤병주 상임이사는 “오산독산성문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늘 참석하신 핵심 관계자분들께서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해 힘을 합하자”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