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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수원-제주 경기, 태풍 '솔릭' 영향으로 순연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2일 19:39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K리그1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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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5라운드 경기가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순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2일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리그1 수원과 제주의 25라운드 경기를 순연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현재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던 제주 지역에 강풍이 몰아치고 있어, 경기장 구조물의 파손 위험과 관중의 안전 우려 등으로 정상적인 경기 개최가 불가능한 상태로 판단해 이날 경기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연기된 경기의 추후 일정은 홈팀인 제주와 협의를 거쳐 나중에 공지된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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