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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세무서 청렴교육, 투명한 세무행정 다짐 계기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4:05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포천세무서 청렴 교육
▲ 포천세무서 청렴 교육


포천세무서(서장 최승일)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인 ‘한국웃음청렴연구소’ 소장 최정수 강사를 초청, 청렴 교육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세무서는 최 서장 취임 이후 분기별로 청렴 교육 및 봉사활동 등을 기획해 시행하면서 직원 상호 간 우의를 다지고 투명한 납세 행정과 대민 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시행해 왔다. 이번에 초청된 최정수 강사는 개정된 청탁금지법ㆍ행동강령에 관해 자칫 딱딱할 수도 있는 관련규정에 대해 지루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에 대해서도 특유의 유머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의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명확히 이해되지 않았던 각종 위반사례에 대해 전보다 훨씬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승일 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 포천세무서까지 찾아와 평범하지 않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강의를 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번 강의가 직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쳐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청렴한 공직생활로 업무에 전념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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